100개의 섬, 100개의 길을 하나로 잇다!

홍성에 하나뿐인 유인도. 태양광으로 에너지 자립한 탄소 제로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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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생 3만평의 솔밭과 3만평의 유채꽃밭,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깃든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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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초와 명사십리 해변, 호남 최초의 천일 염전 그리고 이세돌의 고향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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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리 팽나무 가로수길을 따라가면 신안군 최대의 평야지대, 고란평야가 펼쳐지는 섬속의 농촌
십리 팽나무 가로수길을 따라가면 신안군 최대의 평야지대, 고란평야가 펼쳐지는 섬속의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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