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의 섬, 100개의 길을 하나로 잇다!

신비로운 천년의 당숲과 한반도를 품에 안은 섬
신비로운 천년의 당숲과 한반도를 품에 안은 섬
사람이 살다 떠나간 무인도, 그러나 폐허가 아닌 황홀한 풍경들
사람이 살다 떠나간 무인도, 그러나 폐허가 아닌 황홀한 풍경들
슬로시티, 서편제, 구들장논, 장보고 휘하의 장수를 수호신으로 모시는 섬
슬로시티, 서편제, 구들장논, 장보고 휘하의 장수를 수호신으로 모시는 섬
황금 멸치가 잡히는 죽방렴을 가장 가까이서 볼수 있는 섬. 내내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는 섬 둘레길
황금 멸치가 잡히는 죽방렴을 가장 가까이서 볼수 있는 섬. 내내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는 섬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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