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의 섬, 100개의 길을 하나로 잇다!

연화봉 정상에 서면 통영 8경 용머리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환상의 비경들
연화봉 정상에 서면 통영 8경 용머리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환상의 비경들
기암괴석과 백사장, 솔숲까지 모든 것을 다 가진 섬
기암괴석과 백사장, 솔숲까지 모든 것을 다 가진 섬
자동차가 없는 섬.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갯벌
자동차가 없는 섬.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갯벌
조선 지리서 ‘택리지’가 선경(仙境)으로 손꼽은 섬, 한국 거주 외국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섬
조선 지리서 ‘택리지’가 선경(仙境)으로 손꼽은 섬, 한국 거주 외국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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