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의 섬, 100개의 길을 하나로 잇다!

천년 전 어느 날 문득 날아왔다고도 하고 바다에서 솟아났다고 하는 신화의 섬
천년 전 어느 날 문득 날아왔다고도 하고 바다에서 솟아났다고 하는 신화의 섬
미륵이 도운 포구, 미조 포구에서 떠나는 섬길. 내내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는 더없이 평탄한 섬 길
미륵이 도운 포구, 미조 포구에서 떠나는 섬길. 내내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는 더없이 평탄한 섬 길
걷는 내내 해송 솔숲과 모래 해변, 또 평탄한 산 능선을 따라 도는 섬 한바퀴
걷는 내내 해송 솔숲과 모래 해변, 또 평탄한 산 능선을 따라 도는 섬 한바퀴
덕적도와 함께 백제 침략군 당나라 30만 대군이 주둔했던 섬
덕적도와 함께 백제 침략군 당나라 30만 대군이 주둔했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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